[고뉴스TV]명로진 “나의 일은 방송과 글쓰기”

2008-07-05 アップロード · 217 視聴

배우 겸 작가 명로진이 자신의 일은 방송과 글쓰기뿐이라며, 이를 통해 밥벌이를 한다고 한정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해 많은 조명은 받은 바 있는 명로진은 최근 고뉴스TV 라이브 프로그램 ‘바로바로 인터뷰’에 출연해 ‘자신의 일’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명로진은 “방송, 영화, 연극, 댄스, 등산, 집필, 강의 등 다양한 일을 많이 해 왔지만, 방송과 글쓰기 두 가지가 나의 일”이라며 “다른 분야는 취미생활과 같지만 전문적으로 벌이를 하는 부분은 이 두 가지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뛰어난’ 살사댄스 실력으로 인해 강의를 한다는 오해를 받기도 하는데, 이제는 단지 취미일 뿐이고 수강생들과 MT를 가서 이벤트로 몇 가지 스텝을 알려주는 것뿐이라고 말했다.

현재 심산스쿨에서 글을 쓰고 책을 내기 위한 모든 과정을 알려주는 ‘인디라이터반’을 이끌고 있는 그는 독자가 곧 작가인 시대를 살고 있음을 강조했다.

때문에 전문적 지식과 콘텐츠로 무장하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출판 노하우를 가르치고 있는 것.

명로진은 “수강생들은 모두 각 분야에서 뛰어난 경험을 가진 사람으로 책을 쓰고자 하는 의지와 콘텐츠를 가지고 있다”면서 “글을 쓰고, 책을 내려는 사람들에게 맞춤법부터 계약서 쓰기까지 길을 알려주는 것이 강의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 강의는 벌써 5기를 맞이했고, 조한웅, 임선경, 정태일 등의 작가를 배출했다.

명로진은 강의를 하면서 뿌듯했던 점에 대해 “수강생이 책을 낼 때 기분이 굉장히 기분이 좋다”면서 “마치 손자를 보는 듯한 느낌 같은 자랑스러움”이라고 표현했다.

한편 그는 ‘가르치는 건 곧 배우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수강생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구체적이고 명확한 근거를 알려야 하기 때문에 강의를 준비하는 시간과 과정에 많은 노력이 들어간다고.

또 그는 수강생들과 연배도 비슷할 뿐 아니라, 각기 나름대로의 전문적 콘텐츠를 갖고 있기 때문에 궁금해 하는 점을 함께 연구한다는 생각으로 강의에 임한다고.

한편 명로진은 인터뷰를 통해 작가의 길뿐만 아니라 신문기자에서 배우로 들어선 계기, 우리나라에 살사문화를 개척한 사연을 비롯해 최근 집필 중인 책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아울러 인터뷰 중간 실시간으로 네티즌들로부터 다독의 방법과 출판 방향에 대한 질문을 받기도 했다.

이날 방송은 한 시간 동안 고뉴스TV를 비롯, 프리챌, 야후코리아, 판도라TV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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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8 01:13共感(0)  |  お届け
제 나이 마흔하나! 진정성 있는 글 쓰고싶답니다.문학등단이 꿈인 아줌마예욤.

밀착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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