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천하제일 창천 리그’ 16강 돌입…'영웅호걸들의 벼랑 승부'

2008-07-07 アップロード · 623 視聴

지난 5일 오후 2시 신정동 서울영상고등학교 곰TV스튜디오에서는 마운틴 듀 ‘천하제일 창천 리그’ 16강 1, 2경기가 열렸다.

5일부터 8월 23일까지 약 8주 간에 걸쳐 진행될 ‘창천 리그’는 총 상금 2100만원이 걸린 대회로, 상위 랭킹 16개의 군벌들이 최종 우승을 놓고 PvP 모드로 대전을 펼치게 된다.

100여 명의 관객과 함께 진행된 이 날 경기는 창천 고수로 알려진 개그맨 정명훈과 이현주 캐스터, 그리고 최정용 게임 전문 해설가의 재치 넘치는 중계로 더 흥미진진하게 전개됐다.

먼저 16강 1경기는 도원결의 서버의 ‘천하’가 삼고초려 서버의 ‘귀족’을 3:1로 이기면서 8강 티켓을 끊었고, 2경기는 도원결의 서버의 ‘적월선봉대’가 ‘투신’을 3:0으로 가볍게 제압하며 8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1경기에서 ‘천하’ 군벌은 선봉전(1:1 방식)과 차봉전(2:2 방식)과 부장전(2:2 방식)에서 역사 캐릭터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고, 중견전(3:3 방식)에서만 ‘귀족’ 군벌에게 패해 최종 스코어 3:1로 승리를 따냈다.

2경기 ‘적월선봉대’ 군벌은 선봉전과 차봉전, 그리고 중견전까지 연달아 승리를 거두면서 최종 스코어 3:0으로 ‘투신’ 군벌을 제압했다.

1경기 승리 군벌 ‘천하’는 “같은 군벌원 끼리 급히 만나고 지방에 사는 사람도 많아서 도중에 포기할까도 생각하는 중에 설득시켜서 경기에 참가하게 됐는데 경기에 이기게 돼서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히며, “8강에서 만날 팀과도 진정한 대련을 하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8강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2경기 승리 군벌 ‘적월선봉대’는 “앞으로 경기가 많이 남아서 이겨서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많이 된다”면서, “어떻게 해서든 8강에서도 이길 테니까 (상대팀은) 열심히 연습해서 와야 할 것이다”라고 말해 8강 승리를 자신했다.

이 날 경기 중계를 맡은 개그맨 정명훈은 “평소 창천과 서든어택을 개그맨 김준호씨와 즐기고 있다”며 ‘창천’ 고수임을 밝히고, “앞으로 창천을 즐기는 인원이 더 늘어나서 창천도 스타크래프트 인기에 준하는 인기를 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창천 리그 협찬을 맡은 한국펩시콜라주식회사 정문석 대표이사는 인터뷰에서 “기존 사업 방식과 달리 e스포츠 대회를 후원하게 된 경우는 펩시에서도 새로운 시도였다”고 말하며, “뉴미디어 사업이 유행처럼 번져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브랜드 인지도 상향 차원에서 e스포츠와 관련된 사업에 대한 관심과 투자를 해 나갈 생각이다”고 밝혔다.

16강 3, 4경기는 오는 12일에 열리며 ‘일휘소탕혈염산하’와 ‘5분대기조’, 그리고 ‘한’과 ‘오하시스’ 군벌이 8강 티켓을 놓고 맞붙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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