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공정위 '고객정보 도용' 하나로텔 제재

2008-07-07 アップロード · 79 視聴

고객의 정보를 유용해온 하나로텔레콤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하나로텔레콤 측은 고객 정보 활용 동의를 받은 만큼 도용이 아니라고 반발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공정위는 7일, 하나로텔레콤이 SC제일은행과 제휴된 신용카드를 텔레마케팅업체인 예드림씨앤엠을 통해 회원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가입자 51만5천2백명 가량의 고객 정보가 도용된 것과 관련해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공정위에 따르면, 하나로텔레콤은 지난 2006년 SC제일은행과 업무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텔레마케팅업체 예드림씨앤엠을 통해 제휴카드 고객을 모집하는 등 1년여 동안 25차례에 걸쳐 가입자들의 정보를 소비자의 동의 없이 예드림씨앤엠에 제공해왔습니다.

이에 대해 하나로텔레콤 측은 해명자료를 내고 “이번 사안은 고객에게 개인정보 사용 동의를 얻은 것”이라며 “고객의 개인정보를 도용한 바 없다”고 공정위 제재조치에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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