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MB 오욕이 부른 불행”…창조, 신태섭 KBS 이사 해임 철회 요구

2008-07-07 アップロード · 173 視聴

창조한국당은 “동의대는 신태섭 교수의 부당 해임을 철회해야 한다”며 “KBS 이사인 신태섭 동의대 교수가 학교 측으로부터 해임을 당한 것은 이명박 정부의 언론장악을 위한 오욕이 교권에까지 이른 불행한 사례”라고 밝혔다

창조한국당 김지혜 부대변인은 7일 국회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며 “신 교수가 KBS 이사직에서 사퇴하지 않으면 학교가 어려워지고 교육부로부터 추가 감사가 들어온다는 학교 측 관계자들의 발언을 미루어 볼 때, 이번 신 교수의 해임에는 정치권과 교육과학기술부의 외압이 배후였음을 여실히 증명해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부대변인은 또 “동의대는 교권을 보호해야할 학교로서의 의무를 준수하고 신태섭 교수의 부당 해임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며 “이명박 정부도 계속해서 공영방송을 장악하려는 시도를 멈추지 않는다면 국민은 또 다른 촛불을 들고 저항할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한편, KBS 이사직 사퇴를 거부하다 학교에서 해임된 신태섭 동의대 교수는 지난 3일 '신태섭 교수 해임 진상조사특별위원회'에 제출한 '해임의 경과와 부당성' 자료에서 자신에 대한 해임 과정에서 교육부와 정치권의 압력이 있었다는 정황을 제시한 바 있다.

일지 형식으로 정리된 이 자료에 따르면, 동의대 강창석 총장은 지난 5월15일 신 교수와의 면담에서 “당신이 사퇴 안하면, 종합감사가 들어온다. 종합감사 들어오면 학교존립이 위태롭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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