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청와대 기밀문서 파문…신구정권 충돌

2008-07-08 アップロード · 25 視聴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기밀 자료를 둘러싸고 신구 정권의 충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봉하 마을에 어떤 기밀자료가 있는지, 진위여부 파악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 임태희 정책위의장은 오늘 오전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봉하 마을에 어떤 원본이 있고 어떤 사본이 있는지 빨리 조사해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요즘 봉하마을이 촛불시위 현장과 청와대 이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의구심을 드러냈습니다.

반면 노 전 대통령의 최측근인 민주당 안희정 최고위원은 “한나라당과 청와대가 전직 대통령에 대해 결례를 범하고 있다”고 맞섰습니다.

안 최고위원은 7일 밤 CBS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에 출연해, “원본자료는 이미 기록물 관리원에 가 있다”며 “전직 대통령이 국가 기밀문서를 몰래 가지고 간 것처럼 공격하고, 쟁점을 삼는 건 예의에도 어긋나고 사실에도 부합하는 내용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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