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민노 "소폭개각…최소한 국민기대 묵살"

2008-07-08 アップロード · 23 視聴

민주노동당은 청와대의 소폭개각을 한 것에 대해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는 기만한 조치”라며 “야당으로 하여금 최소한의 함께할 여지를 만들지 않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은 7일 국회 정론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세 명의 장관만을 교체하는 수준에서 개각을 한 것은 국민의 최소한의 기대마저 묵살해버린 것”이라고 지적하고 “정부가 국민을 속이고, 우롱하는 쇼를 벌였다”고 비난했습니다.

이 의원은 또 “경질된 세 명은 물론이고, 이미 정책 실패를 인정한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과 촛불시위 중 강경 진압에 대한 책임을 져야할 원세훈 행정안전부 장관, 대운하 추진의 첨병을 자임했던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등은 반드시 포함되어야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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