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김장훈, 뉴욕타임스에 동해 관련 광고

2008-07-10 アップロード · 170 視聴

9일자 뉴욕타임스에는 한반도와 일본 사이에 위치한 동해와 독도를 선명하게 표기한 광고가 실려 전 세계인의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가수 김장훈 씨와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씨는 독도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사비를 털어 뉴욕타임스에 전면광고를 냈습니다.

뉴욕타임스 9일자 A섹션 16면에는 검은색 바탕에 흰색 영문고딕체로 “당신은 알고 계십니까?”(DO YOU KNOW?)라는 제목의 광고가 실렸습니다.

이 광고에는 한반도와 일본 사이에 위치한 동해와 독도가 선명하게 표기됐습니다.

또 지난 2천년 동안 한국과 일본 사이에 있는 바다는 동해로 불려왔으며, 동해에 있는 두 개의 섬 독도는 한국 영토의 일부라고 적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독도는 한국의 영토로 일본 정부는 이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광고에는 동해와 독도의 역사적 배경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포더넥스트제너레이션닷컴‘을 방문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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