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경찰, 10여일만에 촛불 강제해산... 6명 연행’

2008-07-11 アップロード · 80 視聴

경찰이 10여일만에 강제해산에 불응하는 촛불시위대 6명을 강제연행했다.

10일 광우병국민대책회의와 각계 각층 시민단체 등은 오후 7시께부터 서울 종로 보신각 앞에서 주최측 추산 500여명(경찰 추산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및 재협상 촉구 릴레이 기자회견'과 함께 64번째 촛불집회를 이어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현 정부의 공안탄압에 대하여 강력히 비판하고 집회자유를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

집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8시 30분께부터 차도가 아닌 인도를 이용하여 보신각을 출발해 종로 2가를 거쳐 을지로일대를 행진하던 중 일부 시위대가 차도 진입을 시도, 이를 저지하는 경찰과 몸싸움을 벌였다. 또 9시30분께 경찰은 을지로입구역에서 행진하는 촛불시위대를 막아서며 해산경고를 몇 차례 한 뒤 이에 불응하는 시위대 6명을 강제연행했다.

이 과정에서 김모(17) 양 등 3명이 부상을 당하고 구급차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기도했다.

한편, 촛불집회를 조사하기위해 한국에 파견된 노마 강 무이코 국제 앰네스티 조사관은 이날 경찰의 강제진압소식을 듣고 현장을 직접 방문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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