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오현경 “컴백때와 비교, 해낸 거 같아 기뻐”

2008-07-11 アップロード · 299 視聴

탤런트 오현경이 복귀 기자회견 이후 1년을 뒤돌아봤다.

10일 경기도 고양시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열린 SBS ‘조강지처클럽’(극본 문영남, 연출 손정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손정현 감독을 비롯해 출연진들이 가득 메워 취재진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날 오현경은 지난해 8월 컴백 기자회견과 달리, 편안하고 밝은 모습. ‘심경의 변화가 있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 때나 지금이나 열심히 살고 있었다. 내 스스로는 열심히 살았지만 남이 볼 땐 아닐 수도 있지 않냐”고 신중하게 말문을 열었다.

오현경은 “(컴백 기자회견) 당시, 마음이 열리지 않았지만 도전을 하는 계기였다. 그것이 어떻게 돼도 앞으로 인생에서 이 보다 무서운 일이 있겠냐는 생각을 했다. 지금은 그것이 발판이 돼 한 걸음씩 오다보니 ‘세상에 못 이겨내는 일은 없구나, 이런 날이 있구나’ 느꼈다”고 털어놓았다.

기자들에게 편치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는 오현경. “그 때는 한 마디를 써도 거기에 머물러서 썼을 것이다. 지금은 성공했다고 생각하기에 관점이 바뀌었을 듯하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심스럽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해낸 건가라는 생각이 든다. (기자와) 눈을 마주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오현경은 ‘조강지처클럽’을 통해 “인생을 다시 배웠다”고 밝혔다. “인생을 다시 배운다는 것이 후덕해지는 거더라. 사람이 벗어나니까 여러 가지에서 후덕해졌다. 그것이 관계인 것 같다”고 웃어보였다.

‘조강지처클럽’은 앞으로 20회분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 시청률 30%대를 유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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