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오현경 “옆구리 살 때문에 힘들다” 폭소

2008-07-11 アップロード · 684 視聴

미스코리아 출신 오현경이 체력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10일 경기도 고양시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열린 SBS ‘조강지처클럽’(극본 문영남 연출 손정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오현경은 출연진들과 함께 참석, 자리를 메웠다.

이날 오현경은 ‘촬영이 없는 날 무엇을 하냐?’는 질문에 “촬영이 일주일에 4~5일 진행된다. 빈 시간에는 대본을 외우고 아이를 돌본다. 그리고 체력 관리를 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오현경은 체력관리 비법에 대해 “나이를 먹으니 옆구리 살은 어쩔 수 없더라. 여름은 다가오고 협찬 받는 옷들은 기본 사이즈 밖에 없다. 나는 아줌마고, 옷의 허리부분을 소화하기 힘들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젊은 친구들은 예쁘다. 내가 내 모습에 어색해 필라테스를 다시 시작했다. 어쩔 수 없다. 안 그러면 협찬을 받을 수 없게 된다”고 쑥스러운 듯 웃어보였다.

30대 후반에도 예쁜 몸매를 과시하고 있는 오현경. “예쁜 옷을 입으려면 끊임없이 싸움을 해야 한다. 운동을 하니까 자신감이 생겨서 좋다. 화면에 보일 때도 그런 것이 느껴진다”고 밝혔다.

‘조강지처클럽’은 현재 시청률 30%대를 유지하며 주간시청률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중. 앞으로 20회분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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