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폭염도 막지 못한 최고 레이서들의 ‘무한 질주’

2008-07-11 アップロード · 430 視聴

GT 레이스인 2008 GT Masters series(이하 GTM)이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지난 6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제4전을 개최됐다.

지난 3전이 폭우로 인해 노게임 선언이 된 후 갖는 경기이기에 팬들에게 보다 좋은 경기로 보답하고자 했던 GTM은 뜻하지 않은 폭염 속에서 또 힘든 경기를 하게 됐다.

전국 각지에 기록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도 높은 습도와 온도에 아스팔트 지열까지 더해져 선수들이나 관중들이나 체감 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훨씬 높았다.

더군다나 GTM 출전 머신들은 오직 달리기 위해 만들어진 차인 만큼 에어컨 같은 장치는 모두 제거된 상태고 실제 측정해 본 결과 차 내부 온도는 50도를 상회할 정도로 매우 뜨거운 공간이 돼 있었다.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 펼쳐진 이번 경기는 GTM 역사상 가장 드라마틱하고 화끈한 경기라는 평을 받았다.

경기 시작 후 1시간 1분 44초가 지나며 펠롭스 레이싱팀의 박상무-이종철 선수는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하며 감격의 순간을 맞이했고 E-rain 레이싱팀은 유경욱 선수로 교체한 후 2위 자리를 탈환해 시리즈 포인트 선두를 유지하게 됐다.

경기 종반에 원드라이버 체제인 NRT 레이싱팀의 유승현 선수가 체력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잭레이싱팀의 권오수 선수에게 3위 자리를 내어주면서 잭레이싱팀은 지난 경기에 이어 3위로 입상에 성공했다.

엘리사 챌린지는 디펜딩 챔피언인 최장한 선수가 예선 3위로 출발 했으나 강철 체력을 앞세우며 시즌 초의 부진을 씻고 우승을 차지했고, 2위는 백전노장인 김영관 선수가, 3위는 그리핀 레이싱팀의 이상균-한치우 선수가 차지해 파란의 결과를 가져왔다.

레드앤스피드팀의 최성익-왕효원 선수는 결승 스타트에서 차량 이상으로 최하위로 떨어졌으나 4위로 경기를 마감해 아쉬움이 남았다.

또 여성 드라이버 듀오로 기대를 받고 있는 잭레이싱팀의 변소영-이지현 선수는 2경기 연속 완주에 성공하며 시즌 후반부터는 본격적으로 입상권 도전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친구, 가족,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모터스포츠 컨텐츠 GTM은 무더운 여름 잠시 숨고르기를 하고 8월 24일 제5전이 개최된다.

tag·용인스피드웨이,GTM,레이싱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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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미남
2008.07.13 09:1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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