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김형오 의장 “정치의 시작과 끝, 국회가 되도록

2008-07-11 アップロード · 29 視聴

김형오 국회의장은 11일 18대 국회 개원사를 통해 “더 이상 국회가 대결과 투쟁의 싸움터가 아니라 국민을 두려워하고, 국민의 생각을 모으는 ‘민의의 전당’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40여일의 긴 곡절과 진통 끝에 18대 국회가 마침내 문을 열었다”며 “한 달 넘게 원 구성조차 못한 채 파행을 거듭하면서 국민들께 실망과 염려를 안겨 드려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또 “국민의 신뢰를 되찾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하며 “경제 사회 등 선진화에 앞장서고 시대 변화를 반영하는 헌법 제정 만들며 국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국회의 위상과 역할을 확고히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국회 수장으로서의 각오를 다졌다.

한편, 국회 의장 선출후 이날 비서실장 임명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 어린이 국회 개회식 참석, 국회 개원식 주재 및 개원식 참석한 대통령 등 내외빈 접견, 어린이 국회 폐회 및 시상 다과회 등의 일정을 이어갔다.

아울러 첫 지시로 국회도 고유가시대에 대비하여 ‘승용차 홀짝제’ 등 에너지 절약 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할 것을 주문하는 한편, 개원을 맞아 모든 국회의원들에게 ‘초심으로 좋은 결실을’이라고 적힌 화병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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