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이문세 “故이영훈과 각자 활동 필요했었다”

2008-07-11 アップロード · 418 視聴

가수 겸 MC 이문세가 故 이영훈 작곡가를 추억했습니다.

지난 10일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이문세가 출연해 올 2월 대장암으로 별세한 故 이영훈을 떠올렸습니다.

이문세는 故 이영훈은 나무와 같은 사람이라며 부침이 심한 가요계에서도 이문세만을 위해 곡을 썼던 큰 나무와 같은 사람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방송, 음악 활동에 분주해 고인의 아픔을 모르고 지냈다며, 이기적인 지난날이 미안해서 병원으로 달려가 쇠잔해진 모습을 보면서 손을 잡고 무릎을 꿇어 사죄했다. 그 순간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습니다.

이문세는 당시 이영훈이 자신에게 죽기 전까지 모든 사람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음반 하나 내자고 요청했는데 끝내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이영훈이 떠났다며 하늘나라서 음악 하자. 먼저 가서 작곡하고 있으라고 말했다고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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