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 대통령 “복지정책 뒷걸음치는 일 없을 것”

2008-07-11 アップロード · 76 視聴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새 정부의 경제정책 기조가 친재벌·친대기업 위주여서 소수 특권계층에 유리하다는 비판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 이 대통령은 “‘통합’은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한 필수 요건”이라며 “계층간 격차를 줄이고 지역간 불균형을 해소해 나가야 한다”고 사회통합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18대 국회 개원식에 맞춰 가진 첫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 “경제가 어렵다고 해서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정책이 뒷걸음치지는 않을 것”이라며 “정부는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자활을 촉진하겠다”고 밝혔다.

저소득층에 대한 의료 지원을 강화하고 맞춤형 보육 서비스의 확대도 약속했다. 또 금년에 도입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도 차질 없이 시행되도록 하겠다고 이 대통령은 다짐했다.

부동산과 관련 시장의 기대감에 대해 이 대통령은 “부동산 시장의 안정 기조는 한 치의 흔들림도 없을 것”이라고 전제한 뒤 “그런데 지방을 비롯한 부동산 시장의 거래가 심각히 위축되고 있다. 부동산 가격의 안정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거래 활성화와 시장 기능의 정상화를 도모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개원식,시정연설,이명박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