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건강한 인터넷 문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2008-07-12 アップロード · 84 視聴

한나라당 정책위원회와 여의도 연구소는 9일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건강한 인터넷 문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은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이 사회를 맡았으며, 토론에는 성동규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장과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 이헌 사무총장, 임차식 방통위 네트워크정책관, 이준희 인터넷기자협회장, 변희재 인터넷미디어협회 정책위원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특히 한나라당이 포털 사이트들에 대한 규제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와 홍준표 원내대표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박희태 대표는 “인터넷에서 익명성을 악용해 쏟아내는 괴담으로 사회적인 파장이 크다”며 “이번 토론회가 오는 9월 법제화로 이어지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토론에 참석한 발제자들은 대부분 최근 광고 불매 운동과 촛불집회를 겪으면서 인터넷과 포털의 역기능이 지적되고 있다는 데 동의하고, 규제를 위한 법제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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