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준희 “인터넷 정책 소홀, 야당에 면죄부 줄 수 없어”

2008-07-12 アップロード · 77 視聴

한나라당 정책위원회와 여의도 연구소 지난 9일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건강한 인터넷 문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선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이준희 회장은 “현재의 집권여당이나 정부가 건강한 인터넷 문화를 만들기 위해, 국민들의 건강한 주권의식을 토대로 정책을 구상하고, 입안,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정권의 장기적인 권력유지를 위한 기반으로 통제하는 방식으로 진행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준희 씨는 또 “지난 정부의 집권 정당과 현 정부의 야당을 볼 때, 일관적이고 장기적인 인터넷 문화 정책이나 안목이 거의 부재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한나라당의 인터넷 정책을 지지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인터넷 공간에 대한 책임 있는 정책준비가 소홀한 야당에게 결코 면죄부를 줄 수 없다”고 덧붙였다.

또 “2007년, 2008년 형성된 인터넷 문화가 90년대나 80년대로 후퇴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앞으로 인터넷 상의 경제와 문화 등의 현상은 갈수록 활성화될 것으로 본다”고 인터넷 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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