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故박왕자 씨 남편 “감독 더 철저하게 했어야” 원망

2008-07-13 アップロード · 206 視聴

금강산 관광 도중 북한 초병의 총격으로 숨진 박왕자(53.여) 씨의 빈소가 12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4호실에 마련된 가운데 정재계 인사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박씨의 시신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부검을 거쳐 이날 오전 1시 30분께 가족에게 인도됐다.

남편 방영민(53)씨는 “아직까지 아내의 피격 경위에 대해 이해할 만한 발표나 설명이 정부로부터 없다”면서 영정 앞에서 오열했다.

오전 10시께 빈소를 찾은 현대 아산 윤만준 대표이사는 “마음이 상당히 아프고 장례절차가 잘 진행 되도록 신경 써 드리겠다”며 조의를 표했다.

김하중 통일부 장관은 이날 1시에 빈소를 방문해 “유가족들에게 조의를 표하며 죄송하게 생각하고 사건의 처리가 신속하게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위로했다.

이에 앞서 이명박 대통령은 오전 11시 45분께 박씨의 빈소에 화환을 보내 조의를 표했다.

오전 11시께부터 노원구 주민들과 지역 기초의원 등 지역인사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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