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靑 "日독도 영유권 표기에 우려 전해" 해명

2008-07-14 アップロード · 33 視聴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13일 오후 브리핑에서 '독도 영유권 일본 교과서 해설서 표기'와 관련한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에 나섰습니다.

이 대변인은 “교과서에 독도의 영유권을 일본으로 명기하겠다는 방침을 우리 측에 전달했다는 일부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본 총리와 가졌던 짧은 비공식 환담 자리에서는 그 같은 의견을 주고받은 일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오히려 이명박 대통령은 회담에서 일본 교과서 해설서에 독도의 영유권 표기 가능성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전달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후쿠다 총리는 ‘우리 정부의 입장을 충분히 알겠다’고 답변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변인은 또 “독도는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 엄연히 대한민국의 영토인 만큼 결코 분쟁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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