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투신’ 박성준, 스타리그 우승… ‘골든 마우스’ 입맞춤

2008-07-14 アップロード · 745 視聴

‘투신’ 박성준(STX)이 올 시즌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하면서, 골든 마우스를 품에 안았다.

박성준은 12일 인천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8’ 결승전에서 ‘슈퍼토스’도재욱(SK텔레콤)과 맞대결을 펼쳤다.

박성준은 2세트까지 완벽한 승리를 거둔 가운데 3세트 경기를 맞았다. 11시에서 시작한 박성준은 경기 초반 저글링 반부대로 공격에 나섰다.

도재욱은 자신의 1시 본진 앞마당에 포토캐논 2기를 건설하면서 방어를 튼튼하게 했다. 박성준은 도재욱의 포토캐논에 의해 저글링 2기만이 본진에 들어갔다. 그러나 큰 피해를 입히지는 못했다.

도재욱은 12시 섬 멀티를 추가한 이후 질럿 4기와 드라군 1기로 박성준의 7시 멀티 지역을 공격했다. 하지만 도재욱 역시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도재욱은 커세어-리버 조합을 앞세워 공격할 기회를 엿봤다. 그러나 박성준의 다수 스커지에 막히고 말았다. 박성준은 스커지로 막으면서, 도재욱의 본진에 폭탄드롭으로 공격을 가했다.

박성준은 큰 소득을 얻지 못하자, 도재욱의 12시 섬 멀티를 공격했다. 박성준은 도재욱의 다수 포토캐논을 파괴했다. 이후 치열한 중앙교전이 펼쳐졌다. 박성준은 저글링-히드라리스크를 앞세워 도재욱의 다수 지상군 병력을 제압했다.

러커와 울트라리스크까지 생산한 박성준의 물량은 도재욱을 압도했다. 결국 물량에서 앞선 박성준이 도재욱을 물리치고,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박성준은 골든 마우스를 번쩍 들면서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반면 도재욱은 고개를 숙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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