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크로싱’ 제작사 “상영금지 가처분, 법적대응 불사”

2008-07-16 アップロード · 178 視聴

제작사 측은 이광훈 감독이 주장하는 바처럼 크로싱은 유상준씨 특정 한 사람의 사연으로 제작된 영화가 아니며, 2004년부터 수많은 탈북자들의 인터뷰와 사연, 다큐멘터리 등을 바탕으로 기획, 제작된 작품이라며 많은 탈북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듣게 된 북한의 현실과 상황, 탈북 루트, 안타깝고 가슴 아픈 사연 등을 바탕으로 재구성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유상준씨 이야기를 영화화하기 위해 인간의 조건이라는 시나리오가 작업된 바 있다는 사실에 대해 최근 언론을 통해 노출된 기사를 통해 시나리오의 존재와 유상준씨 이야기가 영화화 준비를 진행하였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게 됐다며 기사가 노출되기 전 이광훈 감독 및 관련자로부터 시나리오에 대한 어떠한 논의도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제작사 캠프B와 김태균 감독은 상영금지 가처분에 대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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