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한나라당 대변인 차명진, 조윤선, 윤상현 임명

2008-07-16 アップロード · 221 視聴

한나라당은 16일 박희태 대표 출범 이후 10여일 만에 후속 당직 인선을 최종 확정하고 대변인에 조윤선 현 대변인과 함께 ‘친이계’의 재선 차명진, 친박계의 초선인 윤상현 의원이 각각 임명했다.

신임 차 대변인은 이날 첫 국회브리핑을 통해 “오늘 정식으로 출범한 박희태 체제에서 한나라당 대변인 3명이 임명됐다”며 “체제 특징은 화합과 소통이다. 저희 세 명이 입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 대변인은 “유임된 조윤선”이라고 쑥스러운 표정을 지으며“차 선배와 윤 의원을 모시고견고하고 탄탄한 대변인실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고 윤 신임 대변인은 “우리 사회의 최대화두는 소통”이라며 “한나라당과 국민 사이에 올바른 소통의 매개체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나라당은 이날 사무총장에 ‘이재오계’인 3선의 안경률 의원, 제1사무부총장에는 친박계 이성헌 의원을 임명하고 지명직 최고위원에는 3선인 송광호 의원과 원외인 박재순 전남도당 위원장을 임명했다.

기획본부장에는 이명규 의원, 홍보본부장에는 김충환 의원, 윤리위원장에 최병국 의원, 인권위원장에 이인기 의원, 인재영입위원장에 정의화 의원이 임명됐다.

이같은 인선은 당 지휘라인이 박희태 대표, 홍준표 원내대표, 안경률 사무총장, 임태희 정책위의장로 진행되는 ‘친이체제’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안 사무총장과 차 대변인 등 ‘친이재오계’의 약진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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