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여당 신문법 개정안 발의…포털업계는 긴장

2008-07-16 アップロード · 37 視聴

여당이 신문법 개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포털업계가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진행과정에 주목하겠다는 것인데, 정치적인 의도가 의심스럽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김영선 의원은 지난 14일 인터넷 홈페이지 초기화면 기준으로 뉴스 면이 50%이상인 매체는 인터넷 신문으로 분류되고, 50%미만인 매체는 기타인터넷간행물로 정의해 책임과 권한을 부여하는 신문법 개정안을 발의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현재 포털들이 실질적 언론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 법률은 포털을 언론의 범주에서 제외시키고 있다”고 법 발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업계들은 “어떻게 기준이 50%로 정해졌는지 의문”이라며 “어떤 의도로 발의된 것인지, 정치적인 의도가 의심된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한편 이 개정안이 통과되게 되면 포털 사이트들은 뉴스 서비스를 중단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여당,신문법,포탈,뉴스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