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이건희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2008-07-16 アップロード · 107 視聴

▶이건희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3부는 경영권 불법승계 및 조세포탈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습니다.

▶盧 전 대통령 "법에는 법으로"
국가기록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 측에 가져간 자료를 모두 반환하라는 공문을 보낸 가운데, 노 전 대통령 측은 “청와대가 법으로 따진다면 법으로 붙을 생각”이라고 맞섰습니다.

▶與野 '日보도에 울고 웃고'
일본의 독도 영유권 명기 통보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이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리면 좋겠다’는 일본 요미우리 신문의 보도와 관련해 여야는 연일 갑론을박 설전을 펼쳐지고 있습니다.

▶日대사관 앞 '독도 수호' 촛불집회
이틀째 일본 대사관 앞에서 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 15일 일본 대사관 앞에는 시민 백여 명이 모여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항의하는 촛불집회를 진행했습니다.

▶北, 대북 전통문 접수 또 거부
북측은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망 사건과 관련한 대북통지문 접수를 또 다시 거부했습니다. 통일부는 북측에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전화통신문을 요청했으나, 이를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허태열 "대마도는 우리 땅" 맞불
한나라당 허태열 최고위원은 일본의 독도 영유권 명기와 관련해 “대마도는 우리 땅”이라고 맞불을 놓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박희태 "국난 극복하면 고진감래"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금강산 관광객 피격사건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 명기 등의 국가적 악재가 계속되는 것에 대해 국난을 극복하면 고진감래의 세월이 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민주·창조한국, 현안 해결 의기투합
민주당과 창조한국당이 서로 협력해 산적한 현안들을 해결하자고 의기투합했습니다. 민주당 정세균 대표와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는 협력하는 자세로 현안을 해결할 것을 합의했습니다.

▶여당 신문법 개정안…포털업계 긴장
여당이 신문법 개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포털업계가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들은 정치적인 의도가 의심스럽다는 지적도 제기했습니다.

▶수출은 호조…외환손실은 증가
원 달러 환율이 급등함에 따라 매출증가에는 도움을 줬지만, 수입비용과 외화차입금 상환 부담이 커지면서 외환손실은 더 늘었습니다.

▶아파트 평균 가격 3억원 돌파
서울지역의 대부분의 아파트 평균 가격이 3억 원 대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이 같은 아파트값의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합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헤드라인뉴스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헤드라인뉴스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