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부동산 투자 지금이 적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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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의 위기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향후 부동산 투자 유망지역으로 주목해야 할 유망지역은 바로 경기도입니다."

'경기도 부동산 실전투자 교과서'의 저자이자 BSI경영연구원 대표인 김종선 대표는 최근 경기도를 투자유망지로 꼽았다. 김대표는 경기도에 대한 미래가치를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김대표는 "BUY 경기도의 진면목은 경기도 부동산에 대한 투자가 아니라, 경기도의 미래가치에 투자하는 것이다. 따라서 경기도에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다"고 단언했다.

이어 김대표는 "경기도는 2008년 1월 기준으로 경기도에서 진행 중이거나 진행 예정인 택지개발지구가 무려 70곳에 달한다"고 투자가치를 설명했다.

특히 김대표는 경기도에서 급부상할 투자유망지역으로 판교, 동탄신도시 등을 꼽았다.

김대표는 "수도권 제2기 신도시인 판교신도시(성남시), 동탄1신도시(화성시), 동탄2신도시(화성시), 김포 한강신도시(김포시), 파주신도시(파주시), 광교신도시(수원시), 양주(옥정․회천)신도시(양주시), 고덕국제도시(평택시) 등 투자가치가 무궁무진한 곳"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강북 소형 집값 급등' 에 대해서도 부동산 경기변동에 따른 자연스러운 결과라고 말했다. 김대표는 고유가시 소형차량이 인기를 끄는 것과 같은 원리라며 그동안 저평가 돼있던 강북 집값이 이제야 인정 받기 시작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버블세븐 약세에 대해서도 내재가치가 뛰어난 지역임을 잊지 말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 상황을 바라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대표는 "버블세븐 지역은 자족기능, 웰빙 주거시설, 교육시설 등 집값을 결정하는 내재가치가 뛰어나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며 "돈 되는 주거지역이 갖추어야 할 조건을 잘 갖추고 있는 지역임을 상기할 필요가 있으며 언제든 다시 회복세로 돌아설 수 있는 지역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고 설명했다.

또한 미분양 대책에 대해서도 김대표는 미분양을 줄이기 위해 정부의 수요견인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대표는 "금융규제완화(DTI, LTV), 양도세완화, 전매제한기간의 합리적 조정이 이뤄져야 전반적인 부동산 시장도 안정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마지막으로 실수요자들을 위한 조언도 잊지 않았다. 김대표는 "아무리 부동산 침체기라고 해도 자신의 투자 목적에 맞게 단계적으로 차근차근하게 접근해나가면 위기가 기회가 될 수 있다" 고 조언했다.

김대표는 불황기를 매수시점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대표는 "조금 저렴하게 사려다 구입 시기를 놓칠 수도 있게 된다" 며 "알짜 미분양 물량을 노리는 것도 좋다. 미분양 물량 중에는 세제혜택, 대금납부조건 등 각종 혜택이 많기 때문에 적은 자금으로도 좋은 물량을 건질 수 있는 좋은 기회" 라고 덧붙였다.





김종선 대표는?

BSI경영연구원대표인 김종선 대표는 부동산 애널리스트로 현재 대학과 각종 재테크 강의활동 및 각종 신문과 잡지 등에 재테크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현재 한서대학교 국제통상학과및 정보산업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tag·김종선,부동산,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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