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카스온라인’ 16강 4주차 …‘서울진화’ 초고수 ‘우뚝’

2008-07-18 アップロード · 736 視聴

지난 10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2008 대한민국 FPS대전' 16강 4주차 경기에서 ‘RnG(이하 알엔지)’와 ‘서울진화’ 팀이 각각 ‘sereNity(이하 세리니티)’와 ‘siZ(이하 시즈)’ 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8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더스트2 맵에서 16강 4주차 첫 경기를 치른 ‘알엔지’는 전반전 경기에서 ‘세리니티’에게 7:8로 패배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전반전 테러리스트(TR)였던 ‘세레니티’는 5라운드 연속 포인트를 올리며 ‘알엔지’를 압도해 나갔다.

그러나 6라운드부터 살아나기 시작한 ‘알엔지’는 8라운드까지 3회 연속 포인트를 올렸고, 11라운드부터 14라운드까지 4회 연속 승리를 거두며 ‘세레니티’를 바싹 추격했다.

전반전 회복세를 앞세운 ‘알엔지’는 후반이 시작되자마자 연속 5라운드 포인트를 올리며 분위기 반전을 꾀했다.

‘세레니티’는 6라운드부터 5회 연속 포인트를 따내며 ‘알엔지’를 재역전하기도 했으나, 다시 ‘알엔지’가 11라운드부터 14 라운드까지 연속 승리하면서 최종 16:13으로 1경기는 끝이 났다.

‘알엔지’는 “팀원들이 잘해줘서 비교적 손쉽게 8강에 올라갈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경기 초반 연패에 대해 “원래 우리 팀이 뒤늦게 불이 붙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초반 연패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고 밝혔다.

한편 인페르노 맵에서 진행된 2경기에서는 ‘서울진화’ 팀이 ‘시즈’ 팀을 16:1로 이겨, 뚜렷한 실력차를 각인시켰다.

전반 15라운드 경기 동안 단 한 라운드만 내주고 총 14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둔 ‘서울진화’팀은 후반전에 들어서도 2라운드 연속 포인트를 따내 비교적 쉬운 경기를 치렀다.

‘서울진화’는 “준비를 별로 못했는데 결과가 좋게 나와서 기분이 좋다”며, “꼭 이 분위기를 이어서 결승까지 가겠다”고 밝혔다.

압도적인 점수차로 ‘시즈’팀을 제압한 ‘서울진화’ 팀은 기존 ‘메이븐’ 팀으로 활약하던 팀으로, 이번 경기를 시작으로 레볼루션(혁명)을 뜻하는 ‘서울진화’ 팀명으로 활동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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