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대출이 어려워지는 단기연체 기업들

2008-07-18 アップロード · 55 視聴

금융기관들이 90일미만 단기연체 정보도 확인할 수 있게 돼 앞으로는 단기연체가 있는 기업들은 대출 받기가 어려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기업데이터는 18일 오늘, 전국 14개 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이 지난 17일 기업정보협의회 출범식을 갖고 10일 이상 90일 미만의 단기연체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90일이상만 중소기업의 여신, 연체, 상환 등 거래정보 확인을 할 수 있었던 금융기관들은 90일미만 단기연체 정보도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기업 데이터 관계자는 단기연체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보다 정확한 기업평가를 할 수 있어 대출심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고 은행 관계자도 기업의 정보를 공유하면 연체가 없는 기업들은 차별화 된 금융서비스를 받게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금융기업들이 기업 리스크 관리가 더욱 용이해질 것으로 보이지만 중소기업들은 대출심사가 더욱 까다로워져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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