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책이보인다_추리소설이나를자극한다(셜록홈즈vs애거서크리스트)

2008-07-19 アップロード · 521 視聴

안녕하세요, 책이 보인다 진행에 박철민입니다.

여러분, 어젯밤 편안히 주무셨나요.
열대야 때문에 저는 새벽에 수시로 깨기를 반복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까, 이건 잔 건지, 날밤을 지샌 건지, 피곤이 몰려오더라구요.

그래서 결정했습니다. 이번 주말, 시원한 도서관에 가는겁니다.

책도 보고, 낮잠도 자고... 일석이조 아니겠습니까.

그럼 이번 주 책이 보인다 시원하게 시작해보겠습니다.


첫 번째 순서입니다.

여러분 혹시 경험해 보셨습니까.

더운 여름, 공포영화를 보거나, 추리소설을 읽으면 등이 오싹오싹한 경험. 과학적으로도 공포영화를 보거나 추리소설을 읽을 때, 등이 오싹할 때, 그때, 신체 온도가 적게는 1도에서 2도까지 살짝 내려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더위를 조금이나마 식혀주기 위해 추리소설의 영원한 양대산맥, 아서코난도일과 애거스크리스티의 추리소설, 명탐정 셜록홈즈 전집과 애거서크리스티 전집입니다. 벌써부터 등꼴이 오싹하면 안됩니다. 그럼 추리소설 속으로 들어가보자구요.


셜록홈즈 전집 4권입니다.

인기 좋은 억만장자, 어느 날 그는 눈 앞에서 쏘아진 총알에 얼굴도 알아볼 수 없는 죽음을 맞이합니다.

이 억만장자에게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그리고 십여 년전 광산촌에서 벌어진 사건이 그의 죽음과 무슨 관련이 있는 것일까.

정의로운 인간에데 덮친 거대 범죄 조직의 복수와 예상을 뒤엎는 반전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그런가하면 7권은 미궁에 빠진 사건의 해결자로 나선 천재 탐정 셜록홈즈의 번뜩이는 추리력이 돋보이는 수작중의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1989년 BBC에서 텔레비전 영화로 제작되기도 한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58권 카리브해의 미스터리는 카리브 해의 휴양지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스릴 넘치는 크리스티 특유의 플롯으로 담았습니다.

특히 이 작품은 작가가 작가 경력 후기에 즐겨썼던 '과거의 죄는 긴 그림자를 드리운다, 즉 오래 전 일어난 범죄가 현재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식의 플롯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카리브 해에서 휴가를 즐기던 마플 양은 어느 늙은 소령에게 두 죽음에 얽힌 기묘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사건은 미궁 향해 나가면서 등꼴을 오싹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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