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민주 “언론의 정청래 죽이기…4.9총선 피해 진실 가린다”

2008-07-21 アップロード · 243 視聴

지난 4.9총선 과정에서 교감 폭언 논쟁에 휘말렸던 민주당 정청래 전 의원에 대한 진실 공방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이는 총선을 며칠 앞두고 정 전 의원이 지역구인 마포의 서교초등학교 행사장을 찾았다가 교감에 의해 행사장 출입을 저지당하자 “내가 현역 국회의원이다. 이런 식으로 하면 다 모가지 잘리는 수가 있어”라고 말하는 것을 한 학부모를 통해 내용이 전달되며 선거 당락에 큰 영향을 주었던 사건이다.

민주당 언론피해대책특별위원회는 21일 “정청래 전 의원의 언론피해 관련 수사과정에서 한나라당 구의원과 가짜 학부모를 동원해 허위기사를 작성한 의혹이 드러나고 있다”며 그 진위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들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검찰수사 과정에서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며 “익명의 취재원이 현장에 있지도 않았던 한나라당 구의원이었고 더욱이 이 한나라당 구의원은 가짜 학부모를 A언론사 기자에게 소개시켜 준 것으로 밝혀졌다”고 고발했다.

또한 “언론사와의 전화통화 녹취록에 의하면, A언론사 기자는 한나라당 후보 강모 씨 사무장의 연락을 받고 김 모 교감을 취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정 전 의원은 “문화일보는 청소년 보호를 위해 포르노 소설 (강안남자)의 선정성을 문광위원으로서 국정감사에서 끈질기게 문제를 제기한 ‘정청래 죽이기’에 무리하게 나선 점을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그는 “총선이 끝난 4월 14일, 김 교감을 찾아가 ‘회유 입 맞추기’를 시도한 점은 증거인멸을 위한 중대한 범죄행위”라고 지적했다.

이에 언론피해대책특위는 “검찰은 한나라당과 해당 언론사의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상대방 비방과 위계, 교사, 증거인멸 등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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