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뇌물’ 불똥 옮겨붙은 국회…”김민석, 너나 잘하세요”

2008-07-21 アップロード · 45 視聴

‘금품수수’ 의혹에 현역 국회의원의 실명이 거론됨에 따라 여야의 공방전이 급속도로 거세지고 있다.

민주당이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 5명을 지목하는 것을 시작으로 공세 수위를 높이자 한나라당은 맞대응을 하는 동시에 김귀환 서울시의회 의장에 대한 징계를 서두르며 사태수습에 나섰다.

또 그 밖에 김 의장으로부터 돈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서울시의회 소속의 시의원 30여명에 대해서도 조만간 징계수위를 결정한다는 방침.

장광근 의원은 21일 열린 서울시 윤리위원회 회의 결과에 대해 “조만간 검찰로 이송되면 30여명에 대해서도 검찰기소여부가 결정되므로 검찰 처리 결과 뿐 아니라 윤리관이 접속한 결과 따라 징계수위를 결정할 것”이라며 “시의원 30여명은 봐주는 것이라는 정치공세 타당치 않다”고 강조했다.

또 민주당의 공세에 대해 “실명을 거론하면서 마치 김귀환 의장은 깃털이고 이분들이 몸통인 듯 현실을 왜곡하는 것은 이번 사건이 국민의 공분을 아무리 불러일으키고 있다 해도 정치공세 불과하고 김 최고위원은 이 부분에 대해서만큼은 법적 처리를 면치 못할 것”임을 못박았다.

차명진 대변인 역시 브리핑을 통해 “김민석(민주당)의 칼끝이 겨누는 것은 민주당 집권 10년의 부패”라고 규정하면서 “한나라당은 이번 서울시의회 사건에 연류된 사람들에 대해 수사기관의 수사 결과에 따라 응분의 조치를 다할 각오와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차 대변인은 “‘김민석 식 뒤집어 씌우기’대로 라면 10년간 집권당이었던 민주당 의원들의 후원금 통장 모두를 다시 까봐야 한다”면서 “일방적으로 통장에 후원금을 보내는 것을 어떻게 하란 말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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