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서울면적 5배 땅,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2008-07-21 アップロード · 555 視聴

서울 면적의 5배가 넘는 땅이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지됐었는데요, 충청권과 강화군 및 포천군 농림지역 등도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풀려났습니다.

토지해양부는 지난주 18일 지난 6월 말 현재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총 1만 9182㎢로 지난해 말 2만 1853㎢에 비해 2671㎢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04년 이후 가장 적은 면적으로 전 국토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말 21.9%에서 19.2%로 떨어졌습니다.

올 상반기에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된 지역은 총 3193㎢로 서울 면적의 5.3배에 해당됩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에 따라 2003년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됐던 충청권 8599㎢중 1605㎢와 부산 동래, 울산 울주, 경기 양평 등 개발제한구역 해제 지역을 비롯한 755㎢, 강화군 및 포천군 농림지역 등 672㎢도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풀렸습니다.

반면, 인천 남.중구, 경기 평택.오산 남양주시 등 수도권 지역과 경북도청 이전 예정지와 대규모 개발사업 예정지, 산업단지 예정지는 새로 토지거래허가구역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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