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2008 e-태백페스티벌’ 개막…짜릿한 경기, 화려한 상금 ‘펑펑’

2008-07-21 アップロード · 930 視聴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2008 e-태백페스티벌’ 첫 날 행사가 태백 시민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끝이 났다.

이 날 경기는 도대표 선발을 위한 ‘프리스타일’, ‘카트라이더’, ‘스페셜포스’, ‘서든어택’, ‘피파 온라인2’ 결승 대회가 펼쳐졌다.

‘피파 온라인2’ 대회를 끝으로 시상식 및 도대표 출정식이 진행됐으며, 이에 앞서 가족 단위로 이뤄졌던 스타킹 대회, 학생 사생대회, 길거리 농구 등의 시상식도 열려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프리스타일’ 대회에서는 ‘Savage'와 ’MVP'팀이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북고’와 ‘드래곤’팀이 각각 3, 4위를 했다.

‘카트라이더’ 대회에서는 ‘ITBANK’가 ‘썬키스트’를 꺾고 우승 티켓을 따냈다. 또 ‘지우개와 연필’이 3위, ‘애플파이’가 4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ITBANK’와 ‘썬키스트’는 천안 본선 대표로 선발됐다.

한편 3, 4위전 ‘황금신전을 찾아서’ 맵에서 진행된 1경기는 역주행 버그가 발생해 재경기 판정을 받으며 혼선을 빚기도 했다.

‘스페셜포스’ 경기에서는 ‘Archer’와 ‘태백산맹구’팀이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해 강원도 ‘스페셜포스’ 대표로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

3, 4위전 경기에서는 ‘nL’팀이 지각 한 탓으로 몰수패 당하면서 4위를 차지했고, ‘sNap’팀이 자동으로 3위를 결정지었다.

‘서든어택’ 경기는 ‘fps. maker’팀이 우승을, ‘Royal’팀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zipos’, ‘Best_line’팀이 각각 3위와 4위를 했다.

끝으로 ‘피파 온라인2’ 대회에서는 배연모 선수가 우승을, 김재현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하며 태백 대표 선수로 선발되는 기쁨을 누렸다.

또 송호관 선수가 3위를 차지해 태백 대표로 선발됐고, 박종만 선수가 아쉽게 4위를 차지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2008 e-태백페스티벌’은 태백시가 주최하고, e-태백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태백시가 e스포츠 대회의 메카로 자리 잡기 위해 진행하는 대규모 문화행사이다.

‘2008 e-태백페스티벌’은 IEF(International e-sports Festival)와 ‘ESWC2008(Electronic Sports World Cup)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리는 20일까지 진행된다.

tag·태백,e태백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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