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2008 e-태백페스티벌’ 폐막… e-city로 발돋움

2008-07-22 アップロード · 376 視聴

IEF(International e-sports Festival) 2008에 출전하게 될 한국 대표 선수들의 출정식이 20일 ‘2008 e-태백페스티벌’이 열린 태백시 고원 체육관에서 화려하게 진행됐다.

이 날 출정식에는 스타크래프트 부분 김택용(SK텔레콤)과 마재윤(CJ), 이영호(KTF) 그리고 워크래프트3 시드 배정자 박준, 카운터스트라이크 부분 이스트로와 루나틱하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2008 e-태백페스티벌’은 태백시가 주최하고 e-태백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태백시가 'e-City'로서 e스포츠의 메카가 되기 위한 대규모 문화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IEF 조직위원장인 이광재(통합민주당) 국회의원과 정병국(한나라당) 국회의원이 참석해 e스포츠 한국 대표선수들을 격려하고 한국이 세계 속의 e스포츠 강국으로서 위상을 드높여 줄 것을 당부했다.

19일부터 시작한 ‘2008 e-태백페스티벌’은 스페셜포스, 서든어택, 피파 온라인2, 카트라이더 등 도대표 선발전이 열렸으며, 20일에는 IEF2008 한국국가대표선발전 출정식, ESWC(Electronic Sports World Cup)2008 국가대표 출정식 등이 열렸다.

한편 2일 동안 진행된 ‘2008 e-태백페스티벌’은 e스포츠 대회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게임이 정식 문화로서 인식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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