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7대 종단, ‘아동성폭력 예방’ 힘 보탠다

2008-07-22 アップロード · 176 視聴

여성부와 국내 대표 7개 종단이 아동성폭력 범죄 예방을 위해 뜻을 모았다.

여성부(장관 변도윤)는 22일 오전 프라자호텔에서 개신교, 불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천주교, 민족종교 등 한국종교인평화회의 소속 7대 종교단체와 아동성폭력 예방을 위한 ‘우리 아이 지키기’ 캠페인을 협약식을 가졌다.

여성부는 지난 4월30일 범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아동·여성 보호종합 대책’의 일환으로 ‘우리 아이 지키기’ 캠페인과 1000만인 서명운동, 아동성폭력 예방교육 등을 추진 중이다.

사회지도층인 7대 종교단체의 참석으로 아동성폭력 범죄의 심각성을 확인한 이번 협약식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와 종단이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자리가 됐다.

협약식에는 개신교 권오성 목사, 불교 지관 스님, 원불교 이성택 교정원장, 유교 최근덕 성균관장, 천도교 김동환 교령, 천주교 배영호 신부, 민족종교 한양원 회장 등이 종단 대표로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변도윤 여성부 장관은 “7대 종단의 협약식 참여로 아동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정부도 아동성폭력 예방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서에는 아동성폭력 피해 방지를 위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여성부와 7대 종단이 함께할 내용이 담겼다.

협약서 체결 후 7대 종단 대표자들은 ‘우리 아이 지키기’ 1000만인 서명용지에 직접 서명함으로써 캠페인 참여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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