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민주 “4.9총선 피해 진실 가리자”

2008-07-22 アップロード · 23 視聴

지난 4.9총선 과정에서 교감 폭언 논쟁에 휘말렸던 통합민주당 정청래 전 의원에 대한 진실공방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통합민주당은 가짜 학부모를 동원한 허위기사 의혹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언론피해대책특별위원회는 21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청래 전 의원의 언론피해 관련 수사과정에서 한나라당 구의원과 가짜 학부모를 동원해 허위기사를 작성한 의혹이 드러나고 있다며 그 진위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이들은 최근 검찰수사 과정에서 익명의 취재원이 현장에 있지도 않았던 한나라당 구의원이었고 더욱이 이 한나라당 구의원은 가짜 학부모를 모 언론사 기자에게 소개시켜 준 것으로 밝혀졌다고 고발했습니다.

또한 모 언론사 기자는 한나라당 후보 강 모 씨 사무장의 연락을 받고 김 모 교감을 취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청래 전 의원은 총선을 며칠 앞두고 지역구 초등학교 행사장을 찾았다가 교감에 의해 행사장 출입을 저지당하자 내가 현역 국회의원이며 이런 식으로 하면 다 잘리는 수가 있어 라고 말한 것이 한 학부모를 통해 내용이 전달돼 선거 당락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49총선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