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한나라 “얼굴 숨긴채 등 뒤에서 욕이나 하는 자들”…원색적 비난

2008-07-23 アップロード · 60 視聴

"사이버 공간의 배설물 청소해야"

정부가 ‘사이버 모욕죄’ 신설을 검토하겠다는 정부의 발표로 ‘표현의 자유’ 침해라는 논란을 낳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은 “논란의 여지가 없다”며 강력한 찬성 입장을 밝혔다.

한나라당 차명진 대변인은 23일 “사이버 공간은 인격적 소화불량자들이 휘젓고 다니면서 함부로 배설이나 하는 곳이 아니”라며 강한 불신을 드러냈다.

그는 “여러분의 홈페이지에 이런 글들이 올라왔다면 어떻게 하시겠느냐”며 사례로 '개xx','새x','쥐xx x구녁', '병x' 등 각종 저격한 표현의 댓글들을 나열했다.

이어 차 대변인은 “정보와 생각이 자유롭게 오고 갈 수 있도록 사이버 공간에 널부러져 있는 배설물들을 청소해야 한다”며 “쓰레기 무단 투기자들이 알아서 빗자루를 들도 길거리를 청소한 적은 없다”고 말해 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얼굴도 이름도 숨긴 채 등 뒤에서 욕이나 하는 자들이 언젠가 ‘자정’할 것이라고 그들을 무작정 보호해서는 안 된다”며 이번 법 추진의 신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한편 한나라당은 북한이 일체 협조를 거부하면서 미궁에 빠져 있는 금강산 관광객 피격사건의 진실규명과 북한의 사과 촉구를 위해 대북 특사 파견을 추진키로 했다.

차 대변인은 “박희태 대표는 최근 꼬인 남북관계를 풀어내고 금강산 관광객 피살 사건에 대한 북측의 명백한 사과와 향후 조치를 받아내기 위해 한나라당에 계신 훌륭한 정치인을 대북특사로 파견하도록 대통령께 건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박 대표께서 마음에 두고 있는 특사가 있지만 비공개적으로 타진 중인 것으로 안다”며 “이번 주 내에 건의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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