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은행, 대출시장 몸 사려

2008-07-25 アップロード · 90 視聴

최근 부동산 시장 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은행들이 내실다지기로 돌아섰습니다. 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주택담보 대출을 대폭 감소하고 있어 비인기 아파트 분양시장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은행권은 지난해까지 리스크가 작은 입주 예정 아파트 잔금 대출시장에서는 손실을 감수하면서까지 대출 경쟁을 벌여왔지만 최근에는 지방 미분양 아파트 등에는 대출을 하지 않거나 최소 마진이 확보되는 수준에서만 대출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민은행은 상반기부터 아파트 가격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는 곳에는 대출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신한은행은 하반기 반포와 잠실, 용산 등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에 맞춰 최소 마진이 확보되는 고정금리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하나은행역시 마진이 적은 아파트 대출 비중이 너무 커지지 않도록 한도를 관리하고 있으며 상품 종류별로도 한도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에 은행 관계자는 은행들도 고객 돈으로 대출을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경기변동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며 앞으로 대출연체 등 리스크를 고려해 대출 심사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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