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e-스타즈 서울 2008, 오세훈 시장, "게임산업은 서울의 미래"

2008-07-25 アップロード · 463 視聴

'e스타즈 서울 2008(e-stars Seoul 2008)'이 지난 24일 서울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 1200여명의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화려한 개막식을 가졌다.

개막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하여 심일보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대표, 장근복 MBC플러스 대표, 서수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정수 제이씨엔터테인먼트 부사장, 강영훈 나우콤 이사, 한천수 JES(중앙엔터테인먼트앤드스포츠) 총괄대표, 허남진 일간스포츠 대표, 최원제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총장, 월드사이버게임즈 임병옥 이사, 김준호 개그맨 게임단장(G&G) 등이 참석했다.

입장식은 70여명의 세계 최고의 프로게이머들의 화려한 퍼포먼스였다. 무대 위 전광판이 갈라지면서 등장한 각 종목의 캐릭터들은 어둠 속에서 레이저 쇼와 함께 신비롭고 이색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서 70명의 선수들은 1200여명의 관중의 열렬한 환호 속에 입장하여 무대 위에 올랐다. 개막식에는 국내 최고의 인기 그룹 샤이니(SHINEE)와 슈퍼주니어 해피의 신나는 축하 공연도 이루어졌다.

오세훈 시장은 세계 최고의 워크래프트3 종목 동·서양의 장재호(한국), 마누엘 쉔카이젠(네덜란드)와 함께 카운트다운에 맞춰 터치버튼 세리머니로 e스타즈 서울 2008의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 오 시장은 개막선언에서 "무한경쟁 시대인 21세기에 서울이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는 문화산업이 무척 중요하고 게임산업은 그 중심이다. 서울이 게임 종주국으로서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당부한다" 고 밝혔다.

개막식에 이어 펼쳐진 대륙간 컵 워크래프트3 데스매치 경기에서는 서양팀의 마누엘 쉔카이젠(닉네임 Grubby·네덜란드)가 동양의 강호 장재호(닉네임 Moon·한국)와 박준(닉네임 Lyn·한국)를 차례로 연파하며 3대 1로 서양 올스타 팀이 승리를 가져갔다.

24~27일 개최되는 e스타즈서울 2008은 국내는 MBC게임과 네이버, 영어방송은 독일의 이에스엘티비, 갓프랙닷컴에서, 중국어 방송은 시나닷컴, 톰닷컴, 리플레이스닷넷에서 전세계 실시간 생중계된다.

tag·게임대회,오세훈,e스타즈서울2008,슈퍼주니어,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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