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당청간 소통 문제해결…주례회동 추진

2008-07-25 アップロード · 9 視聴

대북특사 해프닝으로 당청간 소통 문제가 또 다시 도마 위에 오르자, 한나라당은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 간의 주례회동이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홍준표 원내대표는 25일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대통령과의 주례회동을 재개하는 의견을 청와대에 전달했고, 이 대통령이 휴가를 다녀오면 재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주례회동이 재개되면 당청간의 일부 오해가 있었던 부분은 앞으로 없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대통령과 여당 대표와의 정례회동은 강재섭 대표시절 한 달에 두 번 진행돼오다, 박희태 대표체제로 전환하면서 특별한 현안이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정기적인 회동은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대북특사 해프닝으로 당청간의 불협화음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된 만큼 박 대표는 홍 원내대표의 제안을 수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홍 원내대표는 민주당 정세균 대표가 제안했던 ‘여야정 원탁회의’도 추진한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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