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국가기록원 검찰고발, 신구정권 공방 격화

2008-07-25 アップロード · 34 視聴

신구 정권 간 공방이 한층 격화되고 있습니다.

국가기록원이 참여정부 청와대 인사 10명에 대해 24일 검찰고발을 하자, 노무현 전 대통령 측은 기록원의 고발에는 현 청와대의 의중이 깔려있다고 보고, 공세수위를 높였습니다.

국가기록원은 검찰고발 배경에 대해 “무단 유출된 대통령기록물의 완전한 회수와 함께, 법과 원칙에 따라 ‘대통령기록물 무단유출’ 행위에 대해 고발에 착수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기록물의 무단 유출행위는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대통령기록물의 무단유출 사실을 확인한 이상 고발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천호선 전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현 청와대가 3류 정치공작을 주도하고 있다”며 “참여정부를 흠집 내려는 정치적 의도가 있다”며 맹비난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청와대 측은 “국가기록원 고발은 자체판단이지 청와대 의중은 아니”라며 거리를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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