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전교조는 초중등 교육의 퇴보와 절망'

2008-07-25 アップロード · 68 視聴

오는 30일 서울시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25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275개 보수시민단체들이 비(非)전교조 교육감후보 단일화를 촉구하는 “비(非)전교조 서울시 교육감 후보 단일화 촉구 범보수 공동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이날 “30일 서울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전교조, 민노당 , 한총련 등 소위 친북좌파세력들이 전교조측 주경복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선거운동에 개입하고 있는 점, 또 6. 25를 통일전쟁으로 표현한 전교조측 주경복 후보가 현재 여론조사 결과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점을 들며 후보들의 단일화를 통해 초중등 교육이 전교조 지배하에 놓이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서울시 교육감은 150만명에 달하는 서울소재학생들의 교욱을 책임질 뿐만아니라 전국시도교육감 협의체의 의장으로서 사실상 우리나라 전체 초중등교육을 총괄하는 직분이라며 이러한 중요한 자리에서 전교조측 주경복 후보가 당선된다면 우리나라 초중등교육은 황폐화되고 좌파적 이념교욱의 덫에 걸리게 된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서울시민은 이번 교육감선거가 대통령 선거 못지않게 중요함을 인식하고 반드시 투표에 참가하여 전교조를 대표하는 인사가 교육감에 당선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이에 전교조를 반대하는 교육감 후보들이 반드시 후보단일화를 하여 전교조의 교육지배를 막아내자”고 밝혔다.

아울러 이들은 취재진의 후보단일화를 위해 후보들과의 접촉상황에 대한 질문에는 “아직 후보들과는 직접 접촉하지는 않았지만 후보 참모진과의 접촉을 통해 후보단일화 제안을 한 바 있다”며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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