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크라잉넛, 화끈한 무대매너, 관객들은 ‘열광’

2008-07-26 アップロード · 532 視聴

“우비도 우산도 필요 없이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어 최고에요!”

국내 최대 록 음악 축제 ‘2008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25일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06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음악행사.

72시간, 3일 연속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는 자우림, 타카피, 크라잉넛, The Music, The Vines, Ellegarden 등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 총 60여 개 팀이 출연한다. 특히 3개의 스테이지(Big Top Stage, Pentaport Stage, Groove Session)에서 쉴 새 없이 공연하는 것이 특징.

25일 개막 당일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시야를 가릴 정도의 폭우가 쏟아졌지만 음악에 취한 관객들은 우비와 우산, 장화를 벗어던지고 리듬에 몸을 맡기며 공연을 즐겼다.

또 카피머신을 시작으로 타카피, 크라잉넛을 비롯, 영국의 유명 밴드인 The Go! Team과 The Music 등이 나와 열광적인 공연을 펼쳤다.

첫 회 공연부터 줄곧 이 공연에 참석했다는 대학생 류재선(25) 씨는 “첫 회에도 오늘 같이 폭우가 내렸었다”며 “오히려 비가 와 더위도 날아가고 자연을 벗 삼아 즐길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다음은 26일과 27일 Big Top Stage 라인업.

26일 공연
▲13:00~13:40-슈퍼키드 ▲14:20~15:00-END OF FASHION ▲15:30~16:10-레이시오스 ▲16:50~17:40-이한철과 런런런어웨이즈 ▲18:20~19:20-The Vines ▲ 20:00~21:00-자우림 ▲22:00~23:30-TRAVIS

27일 공연
▲13:00~13:40-윈디시티 ▲14:20~15:00-Ozomatli ▲15:30~16:00-오! 부라더스 ▲16:40~17:40-Hard Fi ▲18:10~19:10-델리스파이스 ▲19:50~21:00-Kasabian ▲22:00~23:30-Under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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