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생활 속에서 승용차대신 자전거 정착에 노력”

2008-07-28 アップロード · 39 視聴

서울시는 28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9월 22일을 '서울 차없는 날'로 선포하고 기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자설명회에서 오세훈 시장은 "보행자 중심의 거리를 조성하여 세계적 친환경 도시로 나아가고자 하며 9월 22일 이날 하루만큼이라도 시민 여러분 모두 승용차 놔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며 시민들의 동참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오는 22일 새벽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종로(세종로 사거리~흥인지문, 2.8Km)와 청계천로(청계광장~청계3가, 1.3Km)에 승용차 통행이 전면 금지되는 ‘차 없는 날’로 운영되며, 대신 종로 차 없는 거리 구간 내엔 임시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설치되어 버스만 정상통행(중앙 1~2차선)하며 22일 첫차 출발 시간부터 오전 9시까지 시내버스 마을버스 지하철 등 모든 대중교통 수단을 무료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또 이날에는 차없는 거리내 다양한 문화행사와 환경 퍼포먼스 등을 펼쳐 시민들이 ‘차없는 날’을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올해 ‘차 없는 날’ 행사는 종로일대를 대상으로 했던 작년과 달리 차량 통제 지역을 청계천으로 추가 확대 시행되어 시민들의 적극적 동참이 요구된다.

한편, 지자체 최초로 운영한 지난해 ‘서울 차 없는 날’은 시민고객들의 적극적 동참과 실천으로 교통량은 22% 줄었고 대기중 오염물질도 최대 19%까지 감소하는 등 맑은 서울 만들기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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