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남부지방 폭염특보…30일부터 무더위 꺾여

2008-07-28 アップロード · 68 視聴

주말인 27일까지 집중폭우로 전국에서 7명이 사망하고, 5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오늘도 남부 일부지방은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오는 30일쯤 더위가 한 풀 꺽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소방방재청 재난상황실에 따르면 지난 27일까지 폭우로 인해 전국에서 7명이 사망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대부분의 지역은 비가 그치고,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충청도·전라도·경상도·광주·제주도 일대에 폭염주의보가 내렸으며, 전라 광양시· 경상도 경산· 군위· 청도 · 하동· 합천· 대구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기상청은 “충청남북도·남부지방으로 폭염특보가 확대되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며 “이 더위는 우리나라가 고기압 영향권에서 일시적으로 벗어나는 30일 오후 늦게부터 진정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남부지방,폭염,더위,여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