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외교부 ‘독도TF’ 첫 개최... “국민들게 죄송스럽다”

2008-07-28 アップロード · 48 視聴

정부는 미국 지명위원회(BGN)가 최근 독도 표기를 ‘주권 미지정 지역(Undesignated Sovereignty)’으로 변경한 것과 관련해 외교통상부 신각수 제2차관을 팀장으로 한 ‘독도 태스크포스(TF)’를 구성, 세계 각국의 독도 관련 오기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외교부 신 차관은 28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에서 독도 TF 첫 회의를 마친 후 브리핑을 갖고 “독도의 표기현황 등을 수시로 점검하고 이와 관련 적절한 대응조치 취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 차관은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면서 “현재 미국 BGN 독도 영유권표기 변경과 관련해 경위를 확인중이며, 주미대사관의 대처에 미흡한 점이 확인되면 이에 따른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장 기본적인 목표는 미국 BGN의 독도표기를 원래 상태로 복원하는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는 전 세계를 상대로 독도표기 및 오류를 시정하고 독도에 관한 홍보를 중장기적으로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독도 TF는 신각수 제2차관을 단장으로 조약정책관이 총괄 및 조정역할을 맡고 동북아국과 북미국 등 6개 지역국의 국장급 인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주 2회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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