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남규리 “앞으로도 꾸준히 연기하고파”

2008-07-29 アップロード · 147 視聴

그룹 씨야의 멤버 남규리가 연기자로 첫 발을 내딛었다.

29일 서울 용산 CGV에서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감독 창, 제작 워터앤트리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메가폰을 잡은 창 감독을 비롯, 출연배우 이범수 윤정희 남규리 김범 손여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메웠다.

남규리는 이번 영화에서 친구를 위해서라면 목숨을 바칠 수 있는 씩씩한 의리파 여고생 강이나 역을 맡아, 배우로 거듭났다.

이날 남규리는 “연기가 처음이다. 가수 할 때 호흡과 연기할 때 호흡이 굉장히 달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수는 자기 솔로 위주로 무대에서 보여주면 되는 것이고 배우는 여러 명의 동료들, 스태프들과 같이 호흡을 맞추며 한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큰 차이였다”며 “(연기가) 처음이다 보니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많이 몰랐다. 누가 옆에서 조언을 해준 사람도 없어서 그런 것을 배워나가는 과정이 힘들었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남규리는 앞으로 연기 계획을 밝히기도. “다음에 연기할 때는 조금 더 원활하게 하고 싶다. 어떤 장르든 작품이든 여러 가지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다. 이 작품은 처음이어서 어떤 평가나 이야기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연기할 예정이다. 더 좋은 작품을 통해서 인간적으로 연기하는 모습을 보여 주겠다”고 굳은 의지를 내비쳤다.

모범생만을 위한 특별엘리트 수업 중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에 의해 목숨을 건 중간고사를 풀어야 하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고사: 피의 중간고사’는 오는 8월 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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