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민노 “당사 앞 인공기 사진은 조작”

2008-07-30 アップロード · 161 視聴

민주노동당은 30일 국회에서 논평을 내고 “서민들의 민생문제를 다뤄야 할 민생대책특위에서 민생은커녕 엉뚱한 색깔론 공세로 민주노동당을 겨냥했기 때문에 문제 삼지 않을 수 없다”고 발언했다.

민주노동당 박승흡 대변인은 “한나라당 윤석용 의원은 사진을 들어 보이며 ‘모당’ 앞에 인공기가 휘날리도록 놔두는 게 우리나라 현실이라며 공권력 확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일고의 논평가치도 없고 한심하지 짝이 없다”고 일축한 후에 “엉뚱한 색깔론 공세로 민주노동당을 겨냥했기 때문에 문제 삼지 않을 수 없다”고 단언했다.

박 대변인은 사진에 대해 “촛불정국이 한창인 6월 무렵 민주노동당의 촛불집회 참여를 비난하려는 목적으로 어떤 네티즌이 합성해서 인터넷에 올린 사진이다. 민주노동당을 음해하고 비방하기 위해 조작된 사진”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그러나 그 사진 속의 건물은 지금 한나라당 당사가 있는 한양빌딩이다. 한나라당이 한양빌딩에 입주한 시점은 2006년 말로 알고 있다. 인공기 사진은 촛불정국이 본격화된 올해 6월 중순에 처음으로 인터넷에 올랐다. 그 전도 그렇고 당시도 그렇고 그 건물의 입주자는 한나라당이다. 한나라당은 언제부터 이렇게 인공기와 태극기를 나란히 게양하는 정당이 됐냐”고 한나라당에 되물었다.

박 대변인은 윤 의원에게 언급한 ‘모당’의 정체가 한나라당인지 민주노동당인지 밝히라며 추궁했다.

아울러 “권력 타령만 되풀이 하는 한나라당은 사실관계조차 확인하지 않고 국회를 흑색선전과 중상모략의 장으로 전락시켰다. 29일 브리핑에서 밝혔듯 한나라당 공성진 최고위원은 최고위원이 아니라 최저위원임이 밝혀졌다. 최고위원으로 할 수 없는 저급하고 저질스러운 촛불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을 자행했다. 방심한 상태에서 전혀 방어를 준비하지 않은 선량한 시민을 후려치는 양아치의 출현이다”이라며 맹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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