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미국 업계도 못 믿는 미국산 소 연령자료

2008-07-30 アップロード · 16 視聴

우리 정부가 사실상 30개월령 이상의 소를 검증할 방법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협상을 강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는 30일 주미한국대사관이 외교통상부에 보낸 ‘美 사료금지 확대관련 렌더링 업계의견’ 문서를 공개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정부가 미국 측의 강화된 사료금지조치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사료조치 공표시점에 월령제한까지 철폐하는 ‘과감한 내주기 협상’을 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 대표가 공개한 문서에 따르면, 미국은 이력추적시스템을 의무화하지 않고 있지 않으며, 30개월 이상된 소 여부를 구분할 만한 자료가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업계조차 믿지 못하는 소의 연령자료를 우리 정부가 아무런 의심없이 믿고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한 셈입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국민 건강에 안일한 태도를 보인, 통 큰 협상을 했다는 비난을 면키 어렵게 됐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강기갑,미국,쇠고기,광우병,연령,치아감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