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보건의료노조 간부상경파업, 영리법인 도입 반대”

2008-07-31 アップロード · 42 視聴

보건의료노조는 총파업 3일차를 맞은 31일 서울 종로구 보건복지가족부 앞에서 오후2시부터 민간의료보험 환자정보 공유, 제주 영리병원 추진 규탄 등을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보건노조 조직실장 나영명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건강보험 재정이 1조 4천억원이 넘는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면서 “급여확대, 보장성 강화요구의 필요성이 있어 보건의료노조는 30일 밤 긴급 회의를 통해 31일에 복지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한다”고 밝혔다.

복지부 건물 앞에 빼곡하게 모인 노조원들은 민간의료보험의 환자정보 공유를 주장하고 복지부의 제주 영리병원 추진 정책을 규탄했으며 건강보험의 보장성 확대를 강력히 요구했다.

앞서 보건의료노조원들은 지난 29일부터 산별파업에 들어간 이후 빠른 타결을 이끌어내기 위해 시정이 요구되는 병원들을 대상으로 부분파업과 간부파업을 벌였다.

노조원들은 지난 29~30일 조정타결에 강력히 반대한 영남대의료원을 대상으로 투쟁을 벌였고 31일 이후에는 경상대병원 등을 대상으로 지역 순회 투쟁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날 보건노조는 당초 일정을 미루고 오전 11시에 서울 강남 서울세관 앞에서 서울지방노동위원회의 병원 노동자 파업권 차단 결정에 대한 공개질의서를 전달했고 이어 오후 2시에 복지부 앞에서 기자회견과 집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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