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엔씨 소프트, 신작 3종 공개 '뚜렷한 개성 눈길'

2008-07-31 アップロード · 153 視聴

엔씨 소프트가 무협 액션 MMORPG ‘블레이드 앤 소울(Blade&soul)’을 비롯해 ‘메탈 블랙:얼터너티브(가제)’, 스틸독 등 신작 3종을 발표했다.

엔씨 소프트는 31일 엔씨 소프트 R&D 센터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동영상을 통해 공개된 신작 3종은 각각 특징이 뚜렷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먼저 블레이드 앤 소울은 기존 MMORPG와는 다른 차별화된 그래픽으로 눈길을 끌었다. 세련된 느낌의 그래픽이 돋보이는 블레이드 앤 소울은 조작이 간편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유저들의 플레이에 따라 많은 것이 변하고, 반대로 환경이 유저에게 여러 가지 상황을 만들어 주는 등 색다른 재미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김형태 아트디렉터는 “무협이란 한없는 틀 안에서 많은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 만들게 됐다”며 “정성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슈팅 액션 RPG '메탈 블랙: 얼터너티브(가제)'는 아케이드 슈팅 게임의 전투 액션을 기본 게임플레이로 차용해 적을 쏘고 파괴하는 ‘Shoot and Boom’ 액션을 추구하는 게임이다.

메탈 블랙은 조작법이 간단하고, 직관적인 화면 구성으로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다. 또한 다수의 플레이어들이 팀을 이뤄 대결하는 분대전, 모든 플레이어들이 난전을 통해 유일한 승자를 가리는 대인전 등 다양한 대전 모드 게임이 구성돼 지루함이 해소됐다는 평가다.

김주원 개발 팀장은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게 됐다”며 “많은 유저들에게 실망 시키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스틸독(Steel Dog)은 신개념 차량 격투 미래 스포츠 게임이다. 레이싱 경기가 아닌 차량간의 맞대결이 핵심인 스틸독은 사실적인 물리 시뮬레이션 적용으로 차량 격투의 강렬한 재미를 극대화했다.

또한 다양한 개성의 특수 차량들간에 벌어지는 호쾌한 대전 격투는 신선한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황규민 개발 팀장은 “2년 동안 하면서 재미있게 개발하고 있다”며 “유저들과 빨리 게임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스틸독은 올해 2008년 가을 국내 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알파테스트 진행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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