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윤상현 "MB, 盧 공개약속을 미국에 배달한 것 뿐"

2008-08-01 アップロード · 49 視聴

한나라당 윤상현 의원은 1일 "노무현 정부는 '30개월 이상 쇠고기 수입허용'을 반대한 것이 아니었다"며 "결국 누가 협상을 마무리 했든 그 결과는 별 차이가 없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쇠고기 국정조사 농림수산식품부 기관보고 자리에서 경질된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과의 질답을 통해 "쇠고기 협상이 이명박 대통령의 방미선물이라고 말한다면 그 선물을 주기로 약속한 것은 노 전 대통령"이라고 이같이 밝힌 뒤 "이 대통령은 노 전 대통령의 공개적 약속을 배달한 것 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노 전 대통령은 2007년 3월 부시 미 대통령과의 통화와 한미 FTA 담화문에서 "쇠고기 수입문제에 대해 일관되게 국제기준을 존중해 마무리 하겠다는 공언을 미측에 전달했다"며 "노무현 정부가 그런 약속을 한 것은 미국 쇠고기의 안정성에 대해 충분히 검토해 보고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구체적인 설명을 덧붙였다.

오히려 "결과적으로 추가협상을 통해 30개월 이상 쇠고기의 수입을 차단함으로써 전임정부 때부터 계획했던 개방안보다 훨씬 제한된 범위로 좁혀놓은 것에 대한 현 정부의 정당한 평가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이에 정 장관도 기관보고를 통해 '노무현 설거지론'에 힘을 보태며 "이번 협상은 1년 전부터 기본원칙으로 정한 OIE기준으로 국민 건강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합의 한 것이 지난 4월 18일"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정 장관은 또 "미국 쇠고기의 위험성을 지나치게 과장되고 부풀려 인간 광우병을 잘못 보도한 PD수첩은 명백한 잘못이 아니냐"는 윤 의원의 질문에 "법적으로 판명된 것 같다"고 확답하며, "미국 자체에서 발생한 광우병 환자는 없었으며 통제가 가능한 광우병보다 오히려 AI문제가 사망이 더 많고 위험하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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